글로 전자담배 사용법, 담배형 하카H 사용후기

가까운 동료가 최근 전자담배로 바꿨습니다. 전자담배는 사용하기 쉽고 좋다고 글로 칭찬해주셔서 한 번 사용해 봤습니다. 저는 담배를 오랫동안 사용해왔기 때문에 사용을 시작했을 때 담배와 몇 가지 차이점을 발견했습니다. Glo Hype Pro 사용방법 및 리뷰<

Glo Hyper Pro는 Easy View 화면이 내장되어 있어 사용하면서 언제든지 충전 상태와 모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전자담배 사용설명서를 보면 인덕션형이라 청소가 전혀 필요하지 않습니다. 스틱을 꽂은 후 표준 모드나 부스트 모드로 설정한 후 예열해서 사용할 수 있었어요. 표준 모드를 ​​사용하면 흡연 시간은 길어지지만 맛이 조금 밋밋해집니다. 반면 부스트 모드는 확실히 일반 모드보다 타구감이 더 높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두 경우 모두 연초에 비해 타격감이 부족해 만족스럽지 못했다. 하카H형 전자담배 소개<

전자담배는 사용하기 쉬웠지만 충격이 약해서 연초에 다시 사용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전자담배를 사용했을 때 냄새가 거의 나지 않는다는 장점이 아쉬워서 혹시 좋은게 있는지 다시 한번 비교해 봤습니다. 글로 하이퍼 프로처럼 사용하기 쉬우면서도 타격감이 강한 제품을 원했습니다. 그러다가 Haka H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HakaH 전자담배의 차이점<

액상형과 궐련형, 인덕션형을 모두 사용하는 하이퍼 하이브리드 담배형 전자담배입니다. 그래서 기기가 크고 무거우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실제 제품을 보니 한 손에 쏙 들어올 정도로 슬림하고 작아서 들고 다니기 편했습니다. 손에 쏙 들어오는 그립감이 있어서 꺼낼 때마다 손에 꼭 잡혀서 떨어뜨릴 걱정이 없었어요. 하카의 신모델이라 그런지 컬러와 디자인이 정말 트렌디하네요.

일반적으로 하이브리드형은 액상형과 시가렛형을 합친 형태이다. 하지만 이는 인덕션 방식으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중에 나와 있는 거의 모든 스틱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글로로 전자담배 사용하기 편해서 친구랑 같이 써봤는데 느낌이 좋았어요. 이건 좀 실망스러웠어요. 액상캡슐을 첨가하면 효과와 맛이 좋아져서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특히 사용되는 캡슐은 액상형 하카에 사용되는 코일과 동일한 코일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전용액상캡슐인 파라이바캡슐은 액상과 코일이 밀봉되어 있어 누수 걱정이 없습니다. 하이브리드 타입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누수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해 출시된 탓인지 출시 이후부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먼저 사용방법에 대한 설명을 읽어보았습니다. 슬라이드를 열고 닫을 때 ON/OFF가 되어 별도의 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습니다. 작동하려면 중앙에 있는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됩니다. 짧게 누르면 모드가 설정되고, 길게 누르면 예열이 시작됩니다. .

중앙에 있는 버튼 하나로 조작이 되기 때문에 마치 전자담배를 사용하는 것처럼 간편했습니다. 게다가 이 제품은 LED 조명이 아닌 디스플레이도 탑재해 현재 상태를 확인할 수 있었다. 충전상태와 모드설정 상태가 직관적인 아이콘으로 표시되기 때문에 LED 불빛에 따라 상태를 공부하고 외울 필요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기기는 온라인이나 매장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고, 스틱은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어 사용하기 쉬웠다. 거의 모든 궐련형 스틱과 인덕션형 스틱이 호환되기 때문에, 맞는 스틱을 찾기 위해 편의점에 갈 필요가 없었습니다. 어느 편의점에서나 만나보실 수 있는 Hitz, Fit, Sentia, Mix, Teria와 호환됩니다. 에임, 네오, 뉴네오는 호환이 안된다고 하는데 편의점에 가보면 이 셋 종류가 많지 않아서 호환이 안되어도 아쉽지 않습니다.

먼저 히트스틱을 처음 사용해봤습니다. 파라이바 캡슐을 넣고 스틱을 꽂은 뒤 모드를 설정해줬어요. Heats 및 Fit 스틱의 경우 기존 모드를 선택하고 예열하면 되었습니다. Teria, Mix, Sentia 스틱을 사용하려면 새로운 모드로 설정하고 사용하세요. 스틱을 삽입하고 모드 설정을 한 뒤, 다시 가운데 버튼을 3초 정도 눌러 예열을 시작했습니다. 빨리 따뜻해져서 첫 베이핑을 시도해 볼 수 있었습니다.

베이핑을 하고 나니 하카가 왜 그렇게 유명한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베이핑은 처음이라 날카로운 타감에 놀랐습니다. 대부분의 전자담배가 연초보다 타격이 훨씬 심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건 하카H가 아니었다. 연기가 올라가는 통로가 일직선이라 스틱의 진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파라이바 캡슐에 들어있는 동전 덕분에 맛이 더욱 맑고 풍부해졌습니다. 연초가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맛 밸런스가 너무 좋았습니다. 궐련형 전자담배의 경우 연기량이 아쉽다는 평이 많은데, 하이브리드 타입이라 연기량이 매우 뛰어나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흡입이 2회 남았을 때 2회 진동을 해서 얼마나 사용했는지 미리 알 수 있었어요. 사용이 끝나면 스틱을 제거하고 슬라이드를 닫으면 자동으로 전원이 꺼집니다.

궐련형 전자담배는 정기적인 청소가 필요해 평소 담배를 피웠던 사람들이 담배를 시작하기가 쉽지 않다. 담배형 스틱을 사용하면 잔여물이 생기고, 제대로 닦아내지 않으면 타격감이 약해집니다.

대부분의 담배 종류는 칼날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스틱 찌꺼기가 많이 발생합니다. 칼날이 없는 타입이라 청소 없이 깨끗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전자담배만큼 사용방법도 간편하고, 관리도 편해서 하카H로 만족하실 것 같습니다. 제품을 직접 보고 구매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하카 매장찾기를 이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