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해 민간 건축물을 대상으로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BIPV(Building-Integrated PhotoVoltaics)는 태양광 모듈과 건물 외장재가 결합된 형태로 발전과 건축자재의 기능을 겸비한 태양광 발전 시스템입니다.
빌딩일체형 태양광(BIPV)은 지붕과 옥상 등 별도의 대지에 외부 구조물을 설치하는 일반 태양광 시스템과 달리 고층 건물이 많고 유휴 부지가 적은 서울에 적합한 모델이다.
○ 건축 디자인과 조화를 이루며 건축물의 수직면과 수평면에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며 건축물 에너지 효율 극대화를 통한 에너지 자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년 보급사례(서울은빛병원 요양병원-71.5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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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사 전 | 시공 후 |
서울시는 2020년 국내 지자체 최초로 BIPV를 민간에 공급하고, 관련 산업생태계를 조성하는 등 디자인과 신기술로 태양광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 건물일체형 태양광은 일반 태양광에 비해 시공사례가 적고, 건축설계에 부합하는 제품다양성(형태, 색상, 기능), 장기간 사용 시 품질에 대한 우려로 보급률이 낮음.
이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10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서울 소재 민간 건축물의 소유주 또는 예비 소유주로 올해 안에 건물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할 수 있어야 한다. 선정되면 설치비의 최대 80%까지 지원된다.
○ 100kW의 통합태양광을 건물에 설치하면 건물 미관 개선 효과와 함께 연간 80MWh의 전기를 생산하여 전기료 절감 등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설계형) 저시인성 태양전지, 총 사업비의 70% 이내
(신기술형) 국내 신소재 또는 신기술형, 총 사업비의 80% 이내 지원
신청은 서울시 홈페이지(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신 후 제안서를 작성하여 6월 8일(목)까지 서울시청 서소문 1관 5층 녹색에너지과로 제출하시면 됩니다.
○ 보조금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서울시 에너지정보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민간공급사업 발표
* 출처 : 서울시
2022.10.11 – (건물) – (태양광) 정부, 「BIPV 산업생태계 활성화 방안」
(태양광)정부, 「BIPV 산업생태계 활성화 방안」
산업통상자원부는 고부가가치 기술을 중심으로 BIPV 산업경쟁력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BIPV 산업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 BIPV(Building-Integrated Photovoltaics, 발전 및 건축 자재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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