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교회에 못간지 2달이 다 되어갑니다.
오늘은 제 생일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어제 만나서 생일 파티를 했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아들의 집에 모여서 주일에 함께 가족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제 호준이는 가정예배에 익숙해졌습니다.
기도하고 찬송가를 부르는 것은 정말 감미롭고 감사한 일입니다.
손자 세 명과 함께 가족 숭배를 하게 되어 얼마나 감사하고 기쁜지 모릅니다.




코로나 때문에 교회에 못간지 2달이 다 되어갑니다.
오늘은 제 생일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어제 만나서 생일 파티를 했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아들의 집에 모여서 주일에 함께 가족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제 호준이는 가정예배에 익숙해졌습니다.
기도하고 찬송가를 부르는 것은 정말 감미롭고 감사한 일입니다.
손자 세 명과 함께 가족 숭배를 하게 되어 얼마나 감사하고 기쁜지 모릅니다.



